드디어 몇번의 글을 답습한 끝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문장을 찾았네요...
반새누리, 국물, 중도 이런 말 필요 없이 '반노주의자' 들은 더민주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반노인 사람이 더민주에 비례표를 준 경우를 아무도 제시하지 못 할 겁니다
물론 있습니다
친인척이 연루되어 있거나, 더민주와의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겠지요
예를 들면 이철희는 반노지만 비례를 2번에 찍었을 거라는 말...
오창석 아버지가 비례 2번에 투자했을 수도 있고...
그러나 이들은 정청래나 이해찬을 쳐내서 지지한 것은 아니지요
무당층들은 애초에 이해찬이나 정청래에 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겠지요
현 장관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인데, 전 장관을 알겠습니까?
결국 그들의 배제는 '반노' 들을 위함 맞춤형 컷오프였는데, 과연 그들이 더민주를 찍어줬을까요?
보통 친노패권주의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국물이나 새누리 지지자일 뿐입니다
심지어 김종인이 이해찬을 쳐냈는데도 국물은 3번을 찍은 이유로 친노패권을 거론했지요
무려 15%나 말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물어봅시다
주위 분들 중에 '반노주의자' 가 더민주를 찍은 사례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