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사장님에 대한 평가는 모든 언론에서 침묵하고 있다고 합니다. 워낙 애매모호하고 지금은 정말 대단할 정도로 혁신을 보여주지만 사주에게서 자유로울수 있느냐의 관점에서 많은 언론인들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자유로울 수 있을때까진 자유를 누려야겠죠. 화이팅입니다.
이래서 윗물이 맑아야 합니다 사장이 있는데도 불구하도 보도본부사장 이라는 특이한 직함까지 만들어줬다는건 완벽하게 손교수 마음대로 운영을 하라는 뜻이죠 만약 부사장 이라는 직함이었다면 외압이 장난이 아니겠죠 삼성이 이런면에서는 대단하네요 스스로 깔수 있는사람 나두고 외부단속해서 못까게 하니 신용도및 인지도는 더욱 올라가고 씁씁하네요
솔직히 난 이용당하는거 같아서 별로다..해당방송사의 주인이 누구이며 어떤 길을 걸어오고 권력에 빌붙어 그들의 주장을 대변하는것으로 기생하듯 부를 축적했는지 알기때문이다.. 섬뜩하기 까지 하다 공정언론의 대명사격인 그를 불러들여 맘껏해봐라 그정도는 아무렇지도 않다 결국엔 우리가 정의 일테니까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서...
그러고 보면 정작 삼성과 형제인 CJ의 CGV에서도 적극적으로 밀어주진 않아도 상영은 해주는 거 같던데 형제도 아닌 롯데에서 더 훼방을 놓는 것 같단 말이죠...? 아니면 회장 형제가 유산상속문제로 사이가 안 좋아서(소송까지 갔을 정도이니 뭐...) CGV에서 실드를 적극적으로 안 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