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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말년에 무능과 무책임 비난에 직면한 미국의 오바마....
게시물ID : sisa_7437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선지자닷컴
추천 : 0/4
조회수 : 796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6/07/11 12:36:12
취임한지 얼마 되지 않아 오바마는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세계가 의아해 했다. 아마도 노벨위원회가 오바마에게 미귝내 소수 인종에 대한 인권 개선과 북한 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기대하고 노벨상을 선불로 쐈다고 언론은 평했다.

흑인들의 인권 문제가 흑인 대통령이 되었어도 전혀 나아진게 없다. 오히려 지금 달라스에서 일어난 사건을 두고 CNN은 흑백내전 상태라 보도한다.

자국내 국민들의 인종 차별과 인권 문제에 아무런 발전이 없는 미국이 북한과 중국에 대해 인권 문제를 거론하는게 일종의 횡포처럼 보인다.

김정은을 인권 문제로 국제사회에 고발한 오바마가 흑인들의 생명을 개 돼지처럼 살처분하는 공권력의 수장이 되었다는 세계인들의 조롱을 견딜 수 있을까?

UN에서 대북 강경에 앞정 섰던 미국 대사가 있다. 흑인이다. 자기 종족들이 부당하게 살해되는 것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지 궁금하다.

오바마와 비슷한 꼴을 겪고 있는 동맹국 댓통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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