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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란 지명이 성난 주민들이란 말의 준말이 되었다.....
게시물ID : sisa_74403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선지자닷컴
추천 : 2
조회수 : 434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6/07/12 20:42:08
동구 밖까지도 단내가 진동하던 성주 참외의 고장 성주가 이젠 사람들이 가까이 가기도 싫어하는 전자렌지군이 되는 건 시간 문제.....또 중국과 러시아 미사일의 고정 타깃이 되었으니 참 날벼락이다.

제주 강정 마을 사람들 울고 불고할 때 왜들 그러나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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