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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코 앉아 뒈질 날이나 기다려라" 北, 김정은 비판한 朴대통령에 막말
게시물ID : sisa_76051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사닥호
추천 : 8
조회수 : 1955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6/09/11 18:55:06
북한의 대남단체인 민족화해협의회는 '경고장'을 통해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들며 '비상식적'이니, '폭정'이니 하는 무엄하기 그지없는 특대형 도발악담까지 서슴없이 내뱉고있다"고 했다.
이어 "우리의 병진노선을 고립이니, 자멸이니 하는 개수작질로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반공화국 압박공조 구걸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고있다"며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박근혜역도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썼다.
또 "박근혜는 그 무슨 체제불안정이니, 급변사태니 하는 것이야말로 말라죽은 나무에 열매가 달리기를 고대하는 것처럼 미련하고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을 알고 잠자코 앉아 뒈질 날이나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막말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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