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시간은 하루에 4회. 저 기사대로 라면, 그 4회동안 40차례 선내진입. 652명의 잠수사 투입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 전에 팩트티비나 고발뉴스에서 잠수사가 나와서 이야기 했죠. 선수, 선미, 그리고 중간에 3군데 구조선(?) 내려서 작업하고 있다고. 그럼 저 숫자가 어떻게 되는건지 나올거 같은데... 정조때 한번 잠수할때 팀이 5명정도라고 가정하면(들어가는 인원, 서포트해주는 인원합쳐서) 3포인트에서 동시에 들어가면 15명정도가 작업한다고 할수 있고, 이 횟수가 하루에 40차례가 된다면 대략600명정도가 그 작업에 투입됐다고 씨부릴수 있다. 그래서 저딴식의 엄청난 숫자가 나오는것처럼 보임. 그런데, 저런기사를 보는 사람들은 600명이 공기통을 메고 바다로 뛰어들어가서 한꺼번에 찾는 그림을 그리지, 저딴식의 내용은 생각하지도 않는다. 뭐, 연예인 도박기사 날때도 마찬가지로 기사를 뽑아내더만....
저는 궁금한게... 연합뉴스 기사에 의하면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정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 고 하는데.. 다른 부분은 접어두고라도 함정 261척...이 대목이 특히나 신기합니다. 함정이란건 민간선박이 아닌 군용 선박을 일컫는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해군,해경 함정이 진도 앞바다에 집결한 거예요? 대한민국의 해군,해경의 모든 함정 통틀어도 261척을 넘어가기는 하나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덧글 부탁드려요. 400년 전 진도 앞바다 명량대첩의 재현인가요?
skanskan/ 기자질의 메카니즘에 의하면 40여차례 시도가 있었다고 하니까 3척정도가 현장에 있었다는 이야기겠죠 팽목항에는 7일동안 수만명이상의 기자들이 상주하며 쓰레기기사를 뽑아내며 식량을 축내고 있숩니다. 뭐 이렇게 해도 지들이 이야기하는 메커니즘은 맞는거죠 기사한줄 쓸때마다 기레기가 한명씩 느는거니까.
100보 양보해 먹고 살기 위해 양심에 눈을 감았다는 것을... 그래 이해하려고 노력 할수 있다. 목구멍이 포동청인지라 내가 그 입장에 놓이면 그럴수도 있기에... 그러나 '부끄러움'을 모르는 당신은 정말 썩었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 구나 최소한 눈감은 언론인이라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면 입다물고 가만히 있길 바란다. 당신들은 일제시대에 일본을 찬양하던 기자들... 지식인들과 다를게 무어냐? 똑같다. 당신들은 지금도 일제시대라면 일본을 열라 찬양할 것이다.
뉴스보도 내용이 현장[사실]과 다르면 그게 기사냐? 언론인에게 가장 중요한게 사실 전달인데, 현장에서 본 [사실]과 기자가 전달한 뉴스보도에서 느낀 [사실]이 다르면 편집누락왜곡 거짓말한것, 팩트TV는 편집없는 풀타임 현장 생중계라 본후에 지상파 뉴스보면 화가 치밀어, 뭘 속이는지 바로 알수있거든, 국민의 눈 역활해야 할 언론이 역활못하면 내가 노예되는겨, 노예 안되려면 직접 확인하는수밖에 더있냐? 그래서 어떤 이슈있을땐 항상 여러매체 모두 본후 종합적으로 판단하지, 그중에서 판단에 가장 핵심되는건 현장 생중계 팩트TV 내용이야,
국정원 국정조사 지상파보도 보면선 정부 지지하는 78살 어머니가, 팩트TV 국정조사 생중계를 일부러 어머니 앞에서 노트북으로 보고있으니까, 국정원 얼마나 욕한줄아냐? 다시 지상파 보도 보더니 원상복귀 ㅡ.ㅡ;;
그언론이 [사실]을 말하는지는 조금만 찾고 확인해봐도 금방 확인할수있어, 연합뉴스는 현장에서 본 [사실]과 다른 보도하고있어, 서울광장 촛불집회 관련기사도 수만명 시민 vs 어버이연합40명을 동일 선상에 놓고 기사쓰던데, 현장가서 확인해보니까 참, 어버이연합은 스피커밖에없더라 ㅡ.ㅡ;; 양심없는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