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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장학회는 조적지혈이 되겠구나.
게시물ID : sisa_54620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레알래빗
추천 : 1
조회수 : 1101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4/08/21 14: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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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자리는 최정예 측근들로 낙하산 투하시키고 돈줄을 움켜쥐는 자리에도
서강대 출신 ss친위대를 투하시켰음.
이런 와중에 이를 감독해야 하는 금감원에서는 도리어 서강대를 찬양하는
동영상을 직접 만들어 인터넷에 배포 했는데 그 내용이
"서강대 인맥들이 우리나라 금융산업을 자지우지하며 이끌어 간다."
 
전문성은 커녕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가 금융이랑 뭔 상관이 있음?
게다가 일류대학은 맞지만 그렇다고 언제서부터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는 제1의 대학이 된거임?
솔직히 SKY뒤를 달리던 시절도 있었지만 그마저도 한때 아니였음?
쥐바기시절 고대보다 더 심각하고 나아가
단순히 챙겨주기 인사가 아니라 돈줄을 장악하려는 확고한 의지가 보임.
 
서강금융인회 서강바른금융포럼 등등
결국 이 조직들이 항간에 나도는 박정희 비자금의 행동부대들로
가깝게는 대선자금에 앞으로 온나라를 정수장학회하여 닭무리들의
재산부플기 용도로 쓰여질게 자명함.
 
정말이지 큰 문제는 mb시절 자행했던 언론의 사유화가 현 정권이
들어서며 완전히 먹혔다는점임.
세월호 참사 이후 노조가 들고 일어나 뭔가 바뀌나 했던 kbs 역시
아주 조용한 숙청이 일어나면서 결국 흐지부지 넘어가 버렸고
이 석기 내란음모 한방에 공중분해된 진보진영과 새정치연합은
힘 한번 쓰지 못하고 끌려만 다님.
문 재인 의원이 유가족이 너무나 안타까워 차라리 내가 단식을 하겠다며
탄식을 하며 가족들의 생사와 건강을 걱정하지만 정작 방송 언론에는
보도조차 되지않는게 현실임.
그냥 의원도 아닌 지난 대선에서 50% 가까운 국민의 지지를 받으신 분인데
그의 행보가 일주일에 한번도 거론이 안되고 철저한 외면과 모르쇠로
일관하는게 대한민국 공영방송이고 방송3사임.
 
군부시절에서조차 이런일은 상상키 힘들었고
현시대를 생각해보면 국민 대부분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거임.
인테넷이 있는데 에이 설마....
하지만 인터넷 역시 저들의 통제하에 있고
외곡을 서슴치 않게 하며 심지어는 조작도 민,,경 삼위일체하여
자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법부까지 장악을 한 저들은
세상에 이미 무서울게 없음.
 
이제 국회의원들의 발을 자르는 작전이 시행됐음.
지금은 새누리니 새정치니 다 하는 것 같지만 결국
새누리내에서 반친박 밀어내는식의 겉핧기 일뿐이고
목표는 새정치와 진보인사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임.
 
국회의원 세비가 많다는 지적은 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추진비용이나 업무비용이 열악한 현실을 보면
전체적으로 터무니 없이 부족한게 사실임.
세비에 대해서는 기본급 형식이니 줄여서 실적없는
국회의원에 대한 국세낭비를 줄이고
업무추진비용 예를들어 문 창극이 같은 애들 청문회 할때
이들의 부정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돈이 들어가는게 당연한데
현 체제에서는 이에 대한 비용을 다 의원 자신이 들여야함.
또는 법사위 같은 곳에서 법안을 검토하려면 이에 대한 실효성과
적정성 등등을 알아봐야 하는데 모든게 전문적인 분야로
단순히 인터넷검색으로만 확인해야 하는게 아니라 이런저런
확인작업과 실험(전문기관에 용역) 등등으로 비용이
나가야 하는데 이런것들도 다 의원들 자비로 해야함.
결국 의원들이 일을 많이 하려면 돈이 필요한게 사실이고
현실인데 이걸 단순히 미국도 2억인데 우리나라가 14천인게
왠말이냐 이런건 결국 국회의원들 허수아비 만들기 작전일뿐임.
 
물론 여, 야를 떠나서 나쁜 의원들도 있을거임.
개인비리의 유혹에 빠진 인물들도 있을테고..
그러나 그 어느 조직이나 사회에 좋을자들만 있는곳이
있을수 있을까?
국회의원들의 세비 줄이고 특권 없애자라는 목소리가
종편과 방송에서 나온다고 의외라고 여기시는분들은
착가하시는거임.
결국 400여명의 국회의원 서너명이 잘못을하고 있으니
국회를 없애겠다! 라는 꼬꼬댁식 작전이 펼쳐지고 있는거임.
 
진정 무서운건 노년층을 무기로한 국민의 50%를 상대로
사기를 쳐서 개인의 이기주의를 조장하고
세대간 불협화흠을 선동하여 청, 장년층을 게임과 스포츠만
아는 청장년층으로 몰아가고 부녀자들은 드라마와 홈쇼핑의
페인으로 몰아가고 있음.
축구장까지 아이돌가수 공연장으로 내주는건 마음 씀씀이가
좋아서 그러는게 아님.
전 두환이때 프로야구 만들어 국민들 관심 그쪽으로 몰아가고선
지가 마치 뽑혀서 대통령이 된양 행세를 하고
노 태우 시절 88올림픽 한다고 마치 선진국 된듯 선전하며
실상은 산동네 철거촌 만들어 재벌에 돈 받아 챙기고 밀어 버리듯
마치 2014년 대한민국은 자유와 행복한 삶에 안전이 더해진 나라라고
포장하기 위함에 지나지 않음.
 
실상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저리도 단식을 하며 제발 만나 달라고
대통령 본인 입으로 언제든지 오면 만나 주겠다고 그러면서
바뻐서 못 만난다고 그러면서 그 바쁜게 뭐냐면 친위대결성 1주년을
기념하기위해 예하 부대장과 간부들 불러서 축하연을 여는거임.
밖에서 유가족이 울부짖고 있는데 안에서는 와인 돌리며 화기애애하게
고기 자르고 있음.
그 옛날 이 몽룡이 변사또를 엄히 꾸짖을 적에
"술잔은 백성의 피요 고기는 백성의 살이다."라고
하셨는데 2014년 오늘 그 소설과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음.
 
데모 보다는 인터넷을 통한 계몽이 빠르시다는 분들에게
이말을 꼭 하고 싶음.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 과연 인터넷을 하시겠습니까?
하신다 해도 이미 조작과 역공작이 판을 치는 이곳에서
낮설은 그분들이 과연 진실을 가릴 수 있을까요?
추적60분 예. 좋은 프로입니다.
피디수첩 또한 괜찮은 방송이죠.
그것이 알고 싶다. 예 옛날에 이런거 방송이 보도 못했겠죠.
그럼으로 저들 방송사가 공정하다고 믿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입니다.
제가 저런건 그냥 밑밥이고 본질은 가리고 있다라고 말해본들
이미 반백년 넘게 그렇게 살아온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 또한
세뇌로 김일성 김정일 만세를 외친 북의 저들과 크게 다를바가 없습니다.
얼마전 종편채널의 북한 관련 방송을 보니 두 수령님 시절에는 그래도
끼니를 챙겨주셨는데 이번 동지는 평양만 챙기고 나머지 지역은
관심 밖이라 불만이 높다고 한다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부분적으로 우리 아버지 어머니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게 보이십니까?
박 정희 적분에 그래도 밥은 먹었다.
제가 그 사람이 없었더라면 더 좋은 밥을 먹었을 겁니다. 라고
말씀을 드려도 그건 니 생각이잖아.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미 다 지난일 이고.....
 
현 정권이 남은 기간동안에도 이런식이면
우리 국민들 또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세월호참사때 정말이지 들고 일어나 모두가 외쳤어야 했는데....
누구말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그날 대통령은 직무유기에 외유인지 연예인지를 한 모양입니다.
뭐 미혼이시니 연예 하더라도 빕난할 순 없겠지만
자리 비워두고 있었다고 한건 정말이지 범죄아닙니까?
7시간동안 만남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니 평시도 아니고
전시에 버금가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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