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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칠백리
게시물ID : lovestory_9679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천재영
추천 : 0
조회수 : 497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5/12/15 09:40:17

 

낙동강 칠 백 리

 

남쪽의 바다로 흘러드는 강

경상도 곳곳 두루 지나가는

길고 긴 강 그 이름 낙동강

 

낙동강 장장 칠 백 리를 흐르며

경상도민 먹여 살리는 젖줄이고

자연을 지켜 주었던 생명 줄이라는

 

평화롭게 살아가던 한가로운

경상도 곳곳이 어느 날 한순간

무서운 전쟁에 휩싸여 큰 고생했던

 

지난날 민족의 원수 공산당 괴뢰

김일성 소련 수족 앞잡이 되어

평화롭던 남한을 불법남침

 

그렇게 갑자기 생긴 동족 전쟁

한순간에 남쪽 대부분을 삼키며

남쪽으로 남쪽으로 쳐 내려왔었던

 

남침했던 공산당은 어느 사이

경상도의 낙동강까지 내려온

그때 그 위험을 낙동강이

 

더 이상 북괴의 남침을 못봐 

큰 강물로 꼭 막아준 그리고

지금의 한국이 있도록 해준

 

그 당시 싸움에 나섰던

청년들의 이야기는 참으로

가슴 아픈 이야기가 많다는

 

중고등 학생이던 청년들

아직 성인도 되지 못했었던

청년이 북괴 공산당을 막아선

 

그 당시 그들의 거룩한 희생으로

오늘 이처럼 빛나는 대한민국이

세계적 이름을 날리고 있다는

 

그래서 더러 곳곳 민초들

낙동강칠백리에 깊이깊이

감사한다는 이도 있다는

 

 

젊은 학도병

 

낙동강 주변에 전국 중고등 학생들

제 목숨바치면서 조국 수호로

산화한 학도병들 많았다는

 

그렇게 갑자기 발생한 전쟁에서

당시 전국 곳곳에서 학도병들이

자유 수호 국가수호를 위해 세운

 

혁혁한 공이 오늘의 밑바탕이 되었고

지금의 경제 대국 만드는 기초가 되었고

그들의 희생이 오늘의 우리를 만들어냈다는

 

그들 당시 학도병은 어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조국을 지킨다는

민족애 충성심 조국 수호 일념으로

 

제 몸 아끼지 않고 싸움터에 나가서

공산당과 마주하며 산화했었던 청춘

그들 민족을 구한 고귀한 영웅이라는

 

그 당시는 전국 곳곳에서 그렇게

국가를 위해 싸운 젊은이

참으로 많았다는

 

 

민족 역적 앞잡이

 

그런가 하면 한편 몇몇은 공산당

앞잡이로 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 찾아

고자질해서 아까운 목숨 잃게 한 이도 있다는

 

그래서 더러는 지금도 주변 모르는

사람에게는 제 순진한 속 깊은 마음

다 보여주지 말라고 하는 이도 있다는

 

그 이유는 전쟁 당시 온갖 트집 잡으며

공산당에게 일러바쳐 목숨 잃게 했던

기억이 지금도 있어서라는

 

특히 당시 제일 먼저 제거 대상이

군인과 경찰 가족들 둘째는 공무원 가족

교사는 온갖 선동에 앞세웠다가 후에 처단했다는

 

지난날 가슴 아픈 이야기 잊을 수 없는

아픈 역사를 목숨으로 지키고 지나며

오늘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든

 

이런 세상 만들어 준 귀한 학도병

귀한 생명 바쳤던 어리고 어렸던 학도병

영웅들에게 깊이깊이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그당시 그런 나쁜 짓했던 

앞잡이들 세상이 바뀌면서

어찌어찌 제 신분 세탁하고

 

지금은 전혀 모르는 척하며

사는 이도 더러 곳곳에 숨어 있다는

그래서 잘 모르는 이와는 말조심하라는 말도

 

남북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는

누구든지 제 가족 입 단속 잘 하고

행동도 늘 조심 특히 말 조심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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