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지니에스 게시판에 스포에 관한 글에 댓글 달다가 Rabbi라는 분에게 멍청이 정신병자 소리를 듣게 됩니다.
제가 쓴 댓글도 그대로 남아있고 Rabbi라는 분의 글도 그대로 남아있으니
링크로 들어가셔서 상황을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7월 6일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장까지 꼬여 힘든 날을 보냈고 월요일 오후
다른 글에서 시비성 댓글을 반복하고 있는걸 보고 참으면 안되겠다 싶어
어제 일을 경찰서에 신고를 하려 갔는데 특수성때문에 불발되었습니다.
오유 커뮤니티 자체에서도 제재를 해야되는 수준이지 않을까 싶어
운영진에 바란다에도 알렸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도 받질 못하였습니다.
7월 7일
운영자의 답변 또는 저 Rabbi라는 분이 적어도 활동을 안하길 바랬지만
이날도 마찬가지로 여기저기 할퀴고 다닙니다.
7월 8일 오늘
오늘도 일을 끝내고 오유에 와보니 이분은 그대로고 운영자에게 아무런 답변도 없습니다.
출처에 가면 그 분이 가입한지 10일도 안된 사이에 남긴 500개가 넘는 댓글들을 볼수 있으니
시간이 되면 한번 살펴보셨음 좋을거 같습니다. 아주 일부만 캡쳐해서 넣은겁니다.
방문횟수 1000에 아직 약간 부족해 전 댓글 신고도 하지 못합니다.
제가 할수 있는게 이제 이것밖에 없다 생각하고 이글을 남기고
"특정인을 저격" "그걸 다른사람에게 알리어 기분을 상하게 할수 있다"는 점에서
미약하지만 할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네요 자벌로 탈퇴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