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멍이 '은이'와 냥이 '나비'
어느날 외지인이 버리고 간 녀석들
동네 노인회장님이 거둬서 잘 살고 있어요.
은이는 크게 다쳐서 발견됐는데 병원데리고 가서 간신히 살린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