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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돌아온 최형우···베테랑 FA, 2년 최대 26억 원 계약
게시물ID : baseball_12252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0
조회수 : 709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5/12/03 14:46:59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이어가던 삼성라이온즈에서 4번 타자로 활약했던 최형우가 10년 만에 다시 푸른 유니폼을 입습니다.

팀 전력 강화와 우승 도전을 위해 타선 보강 카드를 선택한 삼성은 확실한 무게감을 지닌 최형우와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 원으로 계약을 마무리합니다.

2002년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형우는 한 차례 팀에서 방출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지난 2008시즌부터 본격적인 활약을 보였고, 2010년대 초반 라이온즈가 4년 연속 통합 우승에 크게 이바지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로 활약했습니다.

생애 첫 FA 자격을 취득한 2016년 4년 총액 100억 원의 조건으로 KIA타이거즈와 함께 한 최형우는 이후 9시즌을 치르고 2026년부터 다시 삼성과 함께합니다.

 

 

 

 

출처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657/0000045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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