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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드라마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게시물ID : drama_5792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할배궁디Lv1
추천 : 1
조회수 : 1009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24/01/08 22:18:27

한 10년전인거 같은데요

그리 유명한 아침드라마는 아닌거 같구요

 

내용만 생각남돠

 

 

주인공이 나이 60대 아줌마인데

살짝 정신없어서이 생긴 헤프닝인데

 

 

주인공 - 남편 - 아들   이렇게 3가족이 메인 주인공들이고

 

아들 - 이쁘고 착한 여자랑 사귀고 있음

 

 

남편이 자동차 교통사고가 났는데

병원비랑  상대차주한테 피해보상금 100만원 정도 줘야되는 상황이 생겨서

주인공이 은행가서 돈뽑고  남편 찾아가는 도중에

뺑소니한테  돈가방 뺏겨서 난리가 나는데

열심히 따라가던 도중에 전봇대에 부딪쳤음

다행히 돈가방은

또 다른 여자주인공  경찰인지 검사인지 헷갈리는데...

이름이 선희였음 아닌가 선희였던가...

암튼 뺑소니한테 날라차기해서 붙잡고  돈가방 찾아주는데

 

주인공 아줌마가 기절한거임

그대로 119 구급차 타고 병원까지 가게 됨

 

그 소식을 듣고 남편이랑 아들이랑 부랴부랴 왔는데

거기서 선희랑 아들이랑 눈이 맞아버림

그런데

정신차린 주인공 아줌마가  선희를 보고는

딸이라고 생각함

 

남편이랑 아들은 어리둥절하고...

어찌어찌 주인공 선희는  헤어지고 병원을 나와서 자기 할일 하러감

 

아들도 할일 있어서 나가고

 

남편이랑 주인공 아줌마만 병실에 있는데

아 돈많은 집안이었는지  1인병실임

 

남편이 아까 왜 그랬냐고

도와준 아가씨가 무안해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아직 정신이 오락가락 하던  주인공 아줌마가

자기 딸 맞다고...

옛날에 남편 만나기 전에

어쩌다 원나잇해서 낳은 딸이 하나 있는데

주인공 아줌마 부모님이 고아원에 갖다 버린적 있다고 고백해 버림

 

남편은 충격받지만

부인이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TV드라마 본거랑 혼동한거 같다고 생각해버림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주인공 아줌마 퇴원하게 되는데...

 

그 사이

아들이랑  선희가 계속 연락주고 받다가 정이들어 버림

 

아들이 살짝 카사노바 기질은 있었지만

이미 착한 여자친구가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함

하지만 선희가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가족같이 친근하게 끌린다고 느낌

 

 

주인공 아줌마가  자기가 실수한거 기억하고 당황하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선희가 자기 딸처럼 느껴짐

만나서 사례금이랑 감사 인사 하려고 

 

 

엇... 계속 쓰다보니;

다른 몇개 드라마랑 섞인거 같아요

 

 

암튼 주인공 아줌마가 선희 몰래 머리카락 슬쩍해서

유전자 검사 했더니

진짜 자기 딸이었음

 

몰래 조사했더니

고아원에 잠시 있었지만  선희 아빠가 다시 딸을 찾아서

혼자서 잘 키웠던거임

 

아 근데 선희 아빠가 나이들었지만 운동을 꾸준히 해서

몸이 좋았었음

여기까지 생각나는데...

 

이런 드라마가 있었는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엇... 그냥 갑자기 생각난거 쓴거니 신경쓰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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