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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204007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염소엄마★
추천 : 11
조회수 : 2496회
댓글수 : 18개
등록시간 : 2025/02/20 02:57:58
하루 일과 끝나고
매불쇼 보는 낙으로 산다
수요일 수요난장판에
너무 좋아하는 유시민작가님
나오셨는데...
오늘따라 시시하다
남편이 없다
출장갔다
나는 매불쇼가 너무 재미있었는데
그 재미있는 것도 같이 보니
재미있는거 였더라
세번을 보다 멈췄다..
혼자 웃으니 어색하고,
혼자말로 중얼거리고...
나이 들어서는 친구같은 부부가
최고갑다
마른 시래기 삶는 거 귀찮은데
푹 삶아 담가놨다
출장에서 오면
으례, 채소 많이 들어간 음식을 찾는
늙은 남편
매불쇼도 아껴둔다
귀한 건 같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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