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freeboard_204015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염소엄마★
추천 : 3
조회수 : 181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5/02/22 22:33:59
모처럼 남편 후배들과 근교 산행을 했네요
12시부터 5시까지,
우리까지 4부부가 등산을 하는데
정치적인 성향이 다른걸 아니까
정치, 자식 얘기는 서로 금기처럼 하는데,
유독 두 여자가 계속 정치 얘기를 해요
윤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너무 시끄럽다
뉴스를 보면
머리가 아파서 뉴스도 안본다
계엄해서, 시끄러운 인간들
싹 잡아 가뒀으면 좋겠다
젊은 여자애들 너무 설친다
처음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들어주니
점점 자기네 말만 맞다 싶었는지
챙피하게 목소리가 커지네요
웃기는게 남편 후배들이지만
남자들도 여자들도
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지라
존중차원에서 가만 듣고 있었는데
너무 깡통소리가 요란해서
끝끝내 한마디 했네요
그러게요
윤석열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사람들만
사건을 안보면서
계속 지지하네요
머리가 아파도 뉴스라도 보면
소름 끼쳐서 지지는 못할텐데...
50~60대 여자들의 극우화가
20~30대 남자들 못지 않네요
애들한테는 머리 아파도
수학 풀라고 하면서
지네는 머리 아파서
세상 돌아가는걸 모르는게
뭔 자랑이라고,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