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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204100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염소엄마★
추천 : 7
조회수 : 1922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5/03/17 00:39:37
토요일 집회 갔다가,
종로까지 행진했지만
운동이 부족한듯해서
11시쯤
한강으로 운동,
반대쪽에서
반팔 입은 젊은 남자애들 몇명이,
씩씩하게 걸어오더니
너무 밝고 큰 목소리로 인사를 하네요
가까이 보니
다들 키크고 날씬한데다
다들 어쩜 뽀야니 이쁜지..
분명
아이돌 그룹 같았는데..
그렇게 씩씩하게 인사하고
마주쳤는데..
이 아줌마가 못알아봐줘서
너무 미안해
니네 잘못이 아니라
이 아줌마 노안이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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