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병철회장도 첫째아들 둘째아들 모두 내치고 자신의 자리를 노렸다는 이유로 장남 이맹희를 정신병원에
가두려고 했죠. 부와 권력은 나눌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일반 서민들은 평온하고 화목한 가정이 많겠지만 재벌들은
이런 친밀한 리플리같은 가족이 많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중국 법치의 고전 한비자가 사람은 자기 이익에 맞게
움직이는거라고 했습니다. 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보니까 진태석이 자신을 독살할려고 했다고 친아들을 정신병원에
가두네요. 우리는 진태석(최종환)같은 사람을 알고 그런 사람을 경계해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