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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best_178924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Re식당노동자★
추천 : 62
조회수 : 2064회
댓글수 : 48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5/11/05 15:11:06
원본글 작성시간 : 2025/11/05 14:56:18
이 지리멸렬한 삶 언제 끝나나 하는 심정으로
참 길고도 긴 시간동안 보이지않는
터널을 걷는것처럼 절 괴롭히던 빚들을 하나둘씩
청산한지 몇개월째.
드디어 저번주 토요일 예전에 사업할 때 못냈던
부가세분을 모두 탕감받으면서 신용이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다시 카드도 만들 수 있고 대출길도 열렸네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기쁨이 현실인지 거짓인지도요.
사랑하는 사람도 생기고 경제자유도 생기고
살도 빠지고 올해는 참 좋은 해 인 것 같습니다.
신용회복되고 나서 할부거래 거절당해 못샀던 휴대폰도
드디어 바꿨습니다. 이젠 진짜 좋은일만 있을 것 같네요.
여러분들이 없었으면 그 시간을 어떻게 견뎠을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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