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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아름다운 우리 꽃
게시물ID : lovestory_9505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천재영
추천 : 1
조회수 : 1637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4/02/19 09:54:04

토종 우리 꽃

 

분꽃 채송화 봉숭아

나팔꽃 민들레 할미꽃

 

이들은 늘 길가에 피어나는

한해만 피고 지면 다음 해는

그들의 씨에서 다시 싹이 나는

 

그래서 일정한 때가 되면

꽃씨를 받아두어야 다음 해

곱고 또 예쁜 꽃을 볼 수 있는

 

진달래 개나리 살구꽃

감꽃 배꽃 산수유꽃

 

이들은 나무에서 피는 꽃으로

꽃이 지고 나면 그 자리에서

맛있는 귀한 열매가 맺히는

 

그래서 과수원을 경영하는

이들은 수시로 또는 때맞추어

과수의 가지치기 거름주기해야 하는

 

세상 모든 꽃은 참으로 아름답지만

그 꽃을 보려면 정성 담긴 손으로

다듬고 어루만져 주어야 하는

 

인간은 꽃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꽃

꽃 중의 꽃 최상의 아름다움

자랑하는 인간의 꽃이라는

 

인간의 아름다움은

만물을 모두 아우르고도

더 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라는

 

온정성으로 조물주가 잘 만들어 준

모든 인간은 조물주에게 감사하며

참으로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그리고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는

다른 면이 너무도 많다는 그래서

참으로 좋은 점과 아쉬움도 있다는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

인간은 욕심이 많은 동물

인간은 서로 경쟁심 강한 동물

 

세상에는 숫 한 동물들이

생기고 사라지고 또 생기고

반복했지만 인간은 끝까지 살아남는

 

그렇게 생존력 강한 인간이

세월이 변하면서 점차 숫자가

서서히 모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식물 동물이라면 강제로라도

무슨 수를 쓰든지 종족의

번식 강제로 시키지만

 

인간은 그렇게는 절대로

할 수는 없다는 그래서 인간은

저절로 자연 발생적이어야 한다는

 

TV 프로그램

 

TV 프로그램에서 보물의 집으로

소문난 집을 찾아가서 보니 그 집은

자식 아홉이라며 제 자식 자랑하는 모습

 

사람마다 각자 생각이 서로 다르다지만

그래도 이 같은 일은 국가의 보물이라는

키울 때는 힘들지만 키워 놓으면 좋다는

 

경험 많은 옛날 어른들 말씀에는

자식은 살림 밑천 또는 집안 번성

번창의 근본 뿌리이고 기본이라 했던

 

그래서 그때는 자식들이 많을수록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한 집에 자식

다섯은 보통이고 칠팔 남매를 키웠던

 

더러 좀 많은 집은 열 남매가

훌쩍 넘어가는 집도 동네마다

곳곳에 있었다는 말도 들려

 

요즈음 복잡한 세상에서는 각각

한 집에서 키울 자식들이 많으면

부담할 생활비 교육비가 문제라는

 

국가적으로 볼 때는 인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국가의 힘이

강해지고 저절로 힘이 생기는데

 

개인적으로는 자식들을 귀한

참 예쁜 꽃으로 보려고 하지만

세계적 시점으로는 국가의 힘이라는

 

넓은 들에 가득 핀 꽃을 보면 참으로

아름다운 그리고 사거리에 꽉 찬 사람

활기찬 모습은 국가의 힘이라고도 말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 꽃은 인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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