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 같은 인생
누군가 말하기를 평범한
민초 삶이 꼭 감초 같다던
세상 곳곳 꼭 필요할 때 참가
숫 한 일 원만하게 해결한다던
그래서 세상 모든 평범한 민초
한약에 귀한 감초 같다고 했던
우리 살아가는 민초들 세상에
한약에 들어가는 감초처럼
만사에 형통한 그런 민초들
곳곳에 능통한 이 있다 하니
한약에는 감초 들어가지 않는
약은 없다는 그런 민초 삶 되라는
동네마다 꼭 있는 그런 이를
약방에 감초 또는 똑순이라고
우리 모두 주변 이웃에게
늘 그런 사람으로 산다는
그래서 세상은 참 살기 좋은
날마다 즐거운 소풍 같다는
또 똑순인 누구보다 먼저 알고
어려운 일 먼저 척척 해내는
그런 이 똑순이는 동네마다
한둘 꼭 있어서 힘든 일 해결
그리고 요즈음 젊은이 말하는
이 있으니 그가 키다리 아저씨
젊은이들 제가 힘들 때 어디선가
깜짝 놀라게 나타나 힘 되어주는
그런 이를 키다리 아저씨라고
또 그런 이가 곳곳 많았으면
누군가 어려울 때 깍꿍하고 나타나
남모르게 조용하게 도움 주는 그런
주변에 그런 이가 많으면 더러
힘든 일도 잘 해결될 것 같다는
그러면 오늘을 사는 평범한 민초 더욱
살맛 나는 낙원 같다고 느낄 것이라는
그렇게 된다면 세상 평범한 민초
누구나 원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는
건너뛰기
컴퓨터를 하다 보면
수시로 나타나는 글
더러 하는 말 세상 힘든 일
또 안타까운 건너뛰면 한다는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 있을 터
그럴 때 건너뛰면 참 좋을 듯
컴퓨터에서는 다음 할 일
좀 쉽게 빠르게 하려는 방법
더러는 필요 없는 일이
화면에 한순간 나타나서
제가 급하게 하는 일에
방해되는 때도 있다는
그래서 건너뛰기가 참으로
유용하게 쓰이기도 하는데
이렇게 모두에게 유용한
일이면 누가 누구를 탓해
그런데 세상을 살다 보면
필요 없이 일을 방해하는
그런 일이 발생하기도 하는
그래서 그것 적절하게 막는
그럴 때 건너뛰기가 참으로
그렇게 유용하게 쓰인다는
평범한 민초들 삶에서 그런
경우가 필요한 때도 있다는
적절한 건너뛰기처럼 민초도
제 뜻에 맞게 살기를 희망하는
살면서 만나는 온갖 곤란한 일 피하고
해야 할 일은 언제나 환영하며 척척
그래서 세상살이 만사형통하여 원하는
모든 일이 술술 풀리면 그곳이 낙원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