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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2일
날씨가 화창한 관계로 오늘도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해가 진 이후로는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상추와 시금치는 병해충 피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들깨와 호박을 같은 화분(사각)에 심었는데 들깨는 벌써 발아가 되었네요.
두 화분에 심은 라벤더는 여전히 발아가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매우 아쉽지만
조금 더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물망초와 수레국화는 제법 싹이 잘 올라온거 같아
당분간 화창한 날씨가 지속된다면 잘 자라줄거 같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