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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선생
게시물ID : readers_3735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등대빛의호령
추천 : 0
조회수 : 33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11/25 00:19:55

장작이 삼 년 쓸 치 쌓이자 도끼에 손 뗀 노인은

살날 헤아렸으므로

어리석은 거였으면 좀 고생해서 더 살고, 지혜로운 거였으면 천수에 족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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