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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은 이제 너죽고 나죽자로 간다.
게시물ID : sisa_126373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나.토.베
추천 : 16
조회수 : 1378회
댓글수 : 15개
등록시간 : 2026/01/19 08:44:13

주관적인 이혜훈 관전 포인트!

 

이혜훈이 청문회에서 국짐의 어두운 부분 열 받아서 하나씩  까 버리면 청문회장 뉴스폭발 할게 뻔함..
이혜훈 성깔알고 무서워서 국짐은 청문회 못들어간다. 

 

이혜훈이 다 예상까지 하고 국짐에서 적당히 아닥할 걸로 보고 장관직 응한건데 그걸 들쑤셔놨으니..

이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국짐에서 중요직까지 했는데 하도 물어 뜯어서 너덜너덜해진 이혜훈이 가만히 있을것 같아?

 

장관 안해도 된다고 하고 너죽고 나죽고로 쏟아내면 국힘 난장판 되는건 명약관화, 

 

민주당도 이걸 알고 청문회 하자고 하는거다.. 잃을게 없는 판이거든. 

국짐은 어차피 지금 당이 개판오분전이라 통제도 않되고 대표는 단식한다고 슥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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