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윤석렬의 살인은 진행 중 입니다. 내란이 진도를 나가면, 살인은 학살이 되고 학실이 시작되면 피해 없이 막을 길이 없습니다.
팀윤석렬을 보고 대응해야 합니다. 돈기술자가 돈으로 죽이고, 여론기술자가 기사로 죽이고, 법기술자가 법으로 죽여서 "팀윤석렬"이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윤석렬만 보고 대응하는 것은 각 헌법기관의 실무자들 몫입니다. 대한국인은 숲을 보며 가야 합니다. 대통령이 된 팀윤석렬은 궁지에 몰리자 망치와 총과 폭탄과 헬기까지 동원해서 살인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이 물리적인 살인만 잠깐 멈춘 상황입니다. 작두까지 준비한 고문과 학살이 잠시 정지되어 있는 것 뿐입니다.
팀윤석렬의 돈기술자가 돈으로 말려 죽이고, 여론기술자가 기사로 떠들어 죽이고, 법기술자가 법으로 짖니겨 죽이는 살인은 더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고문, 죽음, 죽음보다 더 처참한 치욕으로 사람 죽이는 기술자들이 더 많은 권력을 더 오래 가지려는 몸부림이 만든 참담한 상황이 오늘입니다.
무서우면 닥치고 라도 있어야 사람입니다.
더러워서 피한 거라면 지금은 나서야 합니다. 나서지 못 한다면 "나선 사람들을 방해"하지는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