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판무원 팔인이 헌재를 활활 태웠다.
게시물ID : sisa_125255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느칼느칼
추천 : 2
조회수 : 1620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5/03/20 16:03:59

임명직 공무원 한계가 어디까지 인가를 지금 헌재 최고위직 재판 공무원들이 보여 주고 있다.

 

다음 공화국에서 임명직이 가질 수 있는 권한과 책임은 판원이나 검원이나 경원이나 다 딱 공무원까지다. 권력 과잉의 패악이 너무 크고 깊다.

 

국민 대표을 별 이유도 없이 오가가라 하고, 국민을 학살하려는 자들과는 단호히 맞서지도 못 한다. 한국 사람 맞나? 아니 사람 맞나? 사람 죽어 나가는 거 안 보이나?

 

국가 권력은 국민대표가 맡아야 한다. 국민에게 선택 받은 만큼에 맞는 권력을 맡겨야 한다.

 

헌재는 끝났다. 판무원 8인이 끝냈다. 이제와서 뭘 어찌 한다고 해도 일반 공무원보다 1도 나을 것이 없는 판무원이다. 판무원에게 맡길 권력은 없다.

 

국민 목숨은 국민 대표가 맡아야 한다.

 

헌재가 타고 남은 자리를 국민 대표로 채워야 이 참극을 끝낼 수 있다.

 

잘가라. 헌재.

꼬릿말 보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