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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내란 장려 도를 넘었다. 헌법이 끝났다
게시물ID : sisa_125273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느칼느칼
추천 : 3
조회수 : 1612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5/03/24 15:47:45
헌재 8인은 내란 장려 활동 중이다.

이렇게 까지 솔직할 일인가? 우리 헌법으로는 한덕수를 파면할 수 없다는 주장 아닌가?

 

우리 헌법으로는 작년 12월 내란수괴를 해가 바뀐 삼월하고도 말까지 판단할 수 없다고 널리 알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 헌법이 이리도 모지리 중에도 모지리라는 홍보 활동 중 아닌가?

내란 장려를 참 찰지게도 한다.

 

헌법으로 먹고 사는 자들은 부끄러움이 없나?

목구녕이 뭐가 넘어 가냐?

 

지금까지 이 헌법을 만들고 지키자고 죽어 간 국민은 뭐란 말인가?

헌법재판소가 말려 죽이고 있는 것은 우리 공화국의 헌법이다.

 아니 헌법재판소고 나발이고, 헌법이 끝났다.

 

이 헌법으로 다시 내란을 막을 수 있을까? 국민 학살 안 하는 놈이 바보 아닌가?

아니네 바보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내란에 실패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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