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완성한 명아주지팡이. 청려장은 옷칠까지해서 몇분 나눠드리고
어머니께도 하나 드렸습니다.
올해는 좀더 많이 심고 더 신경써서 키워냈어요.
사진에 보이는게 한번씩 찌고 껍질을 벗기고
휜 부분은 고정하고 한 상태입니다.
친구네 부모님들 친한형님 부모님들께 선물로 드릴겁니다.
물론 친구들 형님들에게 용돈 받을겁니다.
청려장은 본인이 쓸걸 사는게 아니라네요.
자식이 부모님에게 오래 사시라고 선물하는거란 말이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 종종 알리러 올게요.
날이 꽤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