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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故 김창민 감독 사건 전담팀 편성…보완수사 방침
게시물ID : humordata_205134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4
조회수 : 1481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26/04/05 22:03:20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재판매 및 DB 금지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검찰이 유가족의 강력한 재수사 요구를 받고 있는 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에 대한 보완수사를 진행키로 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에 대해 형사2부장을 팀장으로 검사 3명과 수사관 5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과학수사 기법을 활용하고 의학적 전문성을 갖춘 검사의 의견을 수사에 적극 반영하는 신속하고 엄정한 보완수사를 진행해 피해자에게 억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20일 오전 1시10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를 하던 중 술을 마시던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출혈을 일으키면서 의식불명에 빠졌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김 감독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났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6854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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