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흥국생명 이적' 정호영, 3년 5억4천만원 계약…"팀에 보탬 되겠다"
게시물ID : sports_10640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0
조회수 : 74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6/04/16 23:24:20

 

'FA 최대어' 평가…"변화 필요해 새로운 도전"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정호영.(흥국생명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김도용 기자 =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정호영(25)이 "이적생인 만큼 팀에 보탬과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흥국생명은 16일 "정호영과 계약 기간 3년, 연봉 4억 2000만원과 옵션 1억 2000만원을 포함한 총액 5억 4000만원에 이적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호영은 이번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선수 중 가장 먼저 계약을 마쳤다. 정호영의 계약 금액 5억 4000만원은 V리그가 새롭게 적용한 여자배구 연봉총액 상한선 최대 금액이다.

 

 

 

 

출처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421/0008895008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