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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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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게시판 익명악플에 대해 좀 더 단호히 대처하겠습니다.


익명 기능 악용에 대한 제재조치를 적용했습니다.

463076 2022/12/07 08:14 익명ampqZ

장염걸렸는데 엄마한테 전화하길 잘했다 [6]

조회:7167 추천:98
462071 2022/11/16 09:47 샤비연필

친일파 논쟁으로 결국 20년 친구 2명 손절했습니다 [16]

조회:5873 추천:99
460520 2022/10/09 09:10 42133

남친 변하한것같아요 [3]

조회:9039 추천:109
460348 2022/10/04 21:01 발자국꿍꿍

악으로 깡으로 5년 버틴 썰 [2]

조회:6338 추천:111
460186 2022/09/30 14:12 익명YWdmY

욕좀 할게요ㅠ수급자가 정부 종이냐 ㅅㅂ.. [6]

조회:6954 추천:160
459794 2022/09/22 08:45 b.t.y

자격지심 퇴치 자기자랑 같이해요! [8]

조회:4496 추천:126
459191 2022/09/04 09:08 익명aGhka

부모 욕 좀 할게요 [13]

조회:7318 추천:171
458673 2022/08/21 23:54 줄무늬슬리퍼

제가 아기를 낳았는데요.. [6]

조회:9433 추천:172
457722 2022/07/27 09:27 익명ampvb

우리 애기는 이틀 살았습니다 [4]

조회:6550 추천:142
453391 2022/03/28 23:25 두아이ㅇㅏ빠

사는게 힘드내요 [3]

조회:6689 추천:137
452778 2022/03/12 22:43 개도물어

선거 이후 사는게 재미가 없네요. [10]

조회:6858 추천:141
452622 2022/03/09 14:55 에이오스

혹시나 소설가나 시인 되고 싶으신 분들은 잘 들으세요.

조회:6448 추천:154
450998 2022/02/01 13:40 튜토리얼우서

나이 27살에 용돈 받아도 합법이..겠죠? [6]

조회:9167 추천:124
449183 2021/12/24 04:07 식당노동자

진상도 정도껏 부려야 진상이지 이건 뭐... [2]

조회:8174 추천:154
447583 2021/11/16 19:27 몰러77

#### 지금 너무 절실합니다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 [2]

조회:11359 추천:146
447247 2021/11/08 10:48 손녀와나후끈

나이 40에 40억 조금 넘게 모았습니다.(인증) [7]

조회:24780 추천:126
446827 2021/10/27 09:26 쿸쿠보틀

이유를 알수 없는 괴로움과 자기혐오 [1]

조회:18568 추천:124
445388 2021/09/23 11:14 독심술사신씨

와 촉법소년 이거 누굴위해서 있는겁니까? [3]

조회:15125 추천:127
445272 2021/09/20 11:27 고오급노예

[후기] 금방에서 결혼 반지를 아작냈습니다. 후기입니다. [4]

조회:22753 추천:145
444991 2021/09/13 21:14 고오급노예

금방에서 결혼 반지를 아작냈습니다. 금속공예 하시는 분 계시나요.. [8]

조회:21097 추천:106
444111 2021/08/25 17:19 파랑방울

팔자는 있었다 [6]

조회:13634 추천:118
443999 2021/08/23 15:38 여러분안녕

제 인생 이야기를 한번 봐주실래요? [5]

조회:13559 추천:197
443616 2021/08/15 15:29 대나무소나무

돌아가신지 1달된 답장없는 아버지께 이따금씩 카톡 보냅니다.. [2]

조회:12737 추천:144
443455 2021/08/12 14:54 파랑방울

당신은 살아있습니까 [2]

조회:11924 추천:162
380474 2017/12/12 21:16 템페스트02

나이 36살먹고 이제 뭘해볼려구하는데요.. [2]

조회:31432 추천:201
380380 2017/12/12 11:01 하얀마녀

간호사의 미래는 이제 없는걸까요? 답답하네요... [6]

조회:28997 추천:184
380333 2017/12/12 00:25 yamyammio

당신이 고게에 자꾸 들어오고 습관적으로 글을 읽고 생각한다는것은 [2]

조회:11595 추천:122
379968 2017/12/10 01:38 땅별

직감적으로 묘하게 위험할 것 같은 사람을 봤어요. [13]

조회:42424 추천:182
379497 2017/12/07 13:35 기어봐개처럼

나는 내가 가난한 줄 몰랐다. [1]

조회:28809 추천:260
379298 2017/12/06 14:00 Oncemore99

2호선에서 누가 지갑을 가져갔어요 ㅜㅜㅜㅜ제발 도와주세요 [7]

조회:18088 추천: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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