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흑.... 그저 기분이 좋을 뿐인거군요. 좋아하는 사람과 좀더 대화를 나누고 가까이 있고 대화를 좀더 많이 나눈다는거. 그거군요. 흠...........................................................흐음........... 역시....................
제 자취방이 계원디자인예술대학 근처입니다. 홈서비스하는 롯데리아는 인덕원역에 있구요.
거리가 10분거리인데 멀다고 못오겠다고 해서
거기 점장이 전화받던데 화나서 "됐습니다, 안먹고 말지."라며 끝었던 기억이잇음.
여기는 거리 멀다고 못가겠다 한 곳있음? 절대 먼 거리가 아닌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