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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닉넴#37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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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5 2011-07-24 06:13:30 5
카메라맨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 [새창]
2011/07/24 06:09:57
새우탕맨
3604 2011-07-24 05:34:32 1
우리엄마 보고있나? [새창]
2011/07/24 05:07:19
계란 말이 해먹고 싶다... 근데 엄마가 후라이팬 가져갔어... ㅠㅜㅜㅜㅡ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흐흑 ㅜㅠㅜㅠㅜ 새로주신다는 날짜가 몇일이 지난건지 ㅜㅡㅠㅜㅠ
3603 2011-07-24 03:15:09 0
아아앙 [새창]
2011/07/24 01:23:31
와써업~
3601 2011-07-23 01:14:41 0
19세 학생이 할만한 단기알바 없을까요? [새창]
2011/07/22 23:33:36
뷔페 친구가 말하길 구두만 준비하면 만사 오케이라네요.
유니폼도 주고...
하지만 휴식한번에 풀로 뛰어야한다능
3600 2011-07-23 01:09:58 4
[BGM] 서양의 흔한 할배.jpg [새창]
2011/07/23 01:06:59
할배는 무슨! 나보다 옷태 잘받다니!
3599 2011-07-23 01:09:58 1
[BGM] 서양의 흔한 할배.jpg [새창]
2011/07/23 13:19:39
할배는 무슨! 나보다 옷태 잘받다니!
3598 2011-07-23 01:08:53 0
[새창]
이런글은 (유머x)보단 (인증)이죳!

아 나도 인증하고 싶다.
3597 2011-07-23 00:42:31 1
[새창]
위 글은 "와", "오호~" 라는 말이 나오는데 아래잇는 글을 보는 도중도중 마다 "허!" "참나!"가 계속 나오네
3596 2011-07-22 23:59:23 2
김치걸들의 이중성 [새창]
2011/07/22 23:02:13
근데 이런거 보면 디씨도 오유 네이트 까고 오유도 디씨 네이트 까고 네이트는 오유 디씨 까는 것 같음 ㅋㅋㅋ
삼각 구도랄까 ㅋㅋㅋ
3595 2011-07-22 23:55:54 2
기아와 가장 사이가 안 좋은 기업 [새창]
2011/07/22 23:53: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쉬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져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94 2011-07-22 23:55:54 7
기아와 가장 사이가 안 좋은 기업 [새창]
2011/07/23 07:04: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쉬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져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93 2011-07-22 20:49:16 13
유인촌 " 담장이 낮아서 민비가 살해된거아니냐." [새창]
2011/07/22 19:50:23
저기
명성황후는 민비가 시해되고 난 이후에 고종이 황제가 되고나서 민비를 생각하며 격상시켜준 명칭입니다.

또한 민비란 호칭은 절대 부정적인게 아닙니다.
일본인이 붙여준 호칭이라구여?
아닙니다.
세종대왕의 부인또한 성을 따 ~비라 불렸고
다른 대왕(왕)의 부인 또한 그렇게 불려왔습니다.

민비라 불리나 명성황후라 불리나 별 상관없어요. 그거가지고 싸우지마요.
어쨋건 조선시대때 국모라는 점에선 차이없잖아요.
하지만 대부분 명성황후라 부르죠.

그리고 민비라고 부르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민비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민비는 역사적으로 보나 인간적으로 보나 '시기하는 자'로밖에볼 수 밖에 없다"는 어떤 분의 말을 보면
그들의 입장에선 황제의 부인이라는 자리가 민비에겐 사치라고 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듯.

어쨋거나 싸우지 마세요;
3592 2011-07-22 20:40:25 1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할 기사 [새창]
2011/07/22 20:21:32
아, 위 기사도 마찬가지로 채권단은 기업쪽이니 기업에 유리하게 쓴듯
3591 2011-07-22 20:39:53 3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할 기사 [새창]
2011/07/22 20:21:32
경제지는 한없이 기업편입니다.

안그럴 수도 잇지만 제가 여태껏 (친구에게 빌려서) 본 매일x제 같은 경우엔
그 기업이나 회사에 좋지 않거나 주식이 떨어진다 치면
노동자의 권리는 무시하고 부정적인 말을 서슴없이 하더군요.(그런쪽으론 조중동 같았음)

그들에겐 권리 보단 돈(주식)에 초첨을 맞추고 또 성향이 그런 쪽이기 때문에
중립이라면서 본 친구는 결국 절대로 중립이 아닌 신문을 본게 된거죠.
제 생각으로는 중립에 가까운건 지역신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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