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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8 12: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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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쿠스/// 교회다니는 분들 중 성경읽는 사람 별로 없던데...;
제 또래 학생들이나 고딩, 중딩들 보니까 성경연구회같은 것에 참여해서 목사님과 읽기도 하는데
아줌미들과 나이드신 분들은 안 읽던데요.
집에 들어가면 장식용으로 tv위에 올려놓거나 그런 식.
물론 제가 만난 사람만 그럴수도 있는데
교회가면 설교에 맞춰서 성경구절을 따오잖아요?
그 구절만 외우시는분도 있고, 또 목사님 말씀이 곧 성경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잇더라구요.
고등학교가 미션스쿨이라 교목사님이 하시는 말씀도 들었구요.
친구따라 교회 간 적도 있고요.(지금은 안다님)
고등학교때 충격적인 말을 들엇어요.
왜 개독인가에 대한 증거를 발견했죠.
그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에서도 나오신 목사님 잇잖아요?
그분이 이런 말 했어요 "하나님이 부처빨보다 쌔다"
"정신 이상자를 신학교 목사가 치료햇다""그 전에 스님이 치료하려햇는데 못했다"
"oo들 모두 이단이야, 여기 지역 어디 있는 oo교회 모두 이단이니까 가지마"
증거달랫는데 '모두 교리가 이단이라 이단이다'라는 식으로 말씀해주셨음.
ㅡㅡ... 이 것덕에 목사에 대한 의심과 교회의 교리에 대한 의심을 안 품을수 없었음.
성당같은 경우엔(들어보기만 햇음) '하나님이 오직 신이다.''이단' 이런 말은 안한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