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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0 19: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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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동생인데, 제 현실과 좀 다른 점이 있군요.
누나가 데리러 오라할때 전
"꺼져"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걱정되서
"알써 거서 기다려"하고 나가곤 하죠.
나가면 남친이랑 쭈쭈하고 있음.
....ㅅㅂ....
그리고
영어 잘한다고 물어보라 할땐 언제고
모르는 거 물어봤더니
"꺼져, 네 과젤 내가 왜해"
....
정말... 누나라서 때리지도 못하고...맨날 자기는 때리면서 내가 화날땐 "누날 때리려고?"라면서...ㅅㅂ...
어쨋든 맛있는 요리해주고 맛있는거 사줘서 고마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