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8
2011-04-20 23: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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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년 5월 22일(음력 4월 6일) 조선의 전권위원 신헌, 김홍집과 미국의 전권위원 로버트 윌슨 슈펠트 간에 체결되었다.
이때에 청나라의 북양대신(北洋大臣) 이홍장은 일본의 조선 진출을 막고, 조선에 대한 종주국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하여 구미 여러 나라와의 수호 통상을 권고하고 있었다. 이때 슈펠트는 이홍장에게 조선과의 수호 통상을 알선해 주기를 청했다.
이 조약에 따라서 그 이듬해 음력 4월 7일(양력 5월 13일)에 초대 미국 전권공사(全權公使) 푸트(H. Foote)가 인천에 도착하여 13일 조약에 비준(批准)하였다. 그 후 음력 6월에 조선 정부에서도 민영익을 전권대신에 임명하고 부관 홍영식·서광범 등을 미국에 파견하게 되었다.
최혜국대우.거중조정.관세 등이 대표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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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중국이 주선해준다고 해서 미국이 부탁했고 중국이 조선의 관료에게 추천한것같네요..
근데 그때는 대한 제국이 아니었나?
왜 조선이라 되어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