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2011-03-20 17:15:58
3
흠...
분명히 히틀러와 박정희는 엄청난 넘사벽이 존재하죠.
학살, 전쟁 등
저두 좀 아닌것같다는 생각.
하지만 박정희 찬양하는 것 보면 언플이 이정도로구나...하고 한탄하는데
왜 그런 생각했냐면
그때 당시에도 계속 민주화투쟁했고 그걸 빨갱이집단으로 몰았습니다.(동아, 조선 등 대부분 언론)
그리고 결과가 좋았으니 잘한거 아니냐는 말은
노예를 극한으로 부리고 노예죽어도 관심없다가 가문이 잘되니 노예부린 가장이 칭송받는 것과 같음
애초에 노예란게 불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당시 노동법이 있었음,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모두 법을 어기면서 처벌도 안받음)
(전태일 등이 법 좀 지켜달라니까 제압함)
아닌가요?
(히틀러는 뭔가 너무 멀리있음)
근데 그 노예는 자신들의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공순이, 공돌이 등)
근데 그 손자(녀), 자식들은 자신들의 혈육을 부려먹은 가문의 가장을 칭송.
그런거죠.
그리고 가장 큰 민주화시위는 부마항쟁인데
그걸 모르는 분은 국사에 관심이 없다는 뜻이죠.
저 위에 한분계시네요.
그 부마항쟁은 박정희가 시해당한 이유 중 하나이고.
부마항쟁은 YH무역사건(?)이란 끔찍한 일때문에 벌어진 시위죠.
YH무역사건은 위 '불법노예지만 부려먹어서 가문일으킨' 것과 같이
불법으로 야간수당 안주고 하루에 12시간씩 2교대로 '여자청소년과 여자청년'를 부려먹엇죠.
약간 항의하면 바로 끌려가서 성추행에 성폭행까지....
그러다가 김영삼 전 대통령이 총재였을당시의 당건물에 쳐들어갔죠. 그 분들이
그런데 기업은 조폭시켜서 그들을 끌어내고 옥상으로 몰아가다가 그분들이 옥상에서 떨어지죠.
그래서 '불법인 노예'와 불법으로 노동자를 다룬것과 같다는 거죠.
그리고 그 노동자는 바로 우리들의 어머니 나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