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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4 19: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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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소방관의 희생이 계속 생각날까요...
미국과 한국의 소방대원의 정신은 다르지 않을탠데
왜 대우가 엄청난 차이를 보일까요...
'사람을 지키고 싶어서 소방관이 되었는데
지금은 소방관을 그만둘까 생각하기도 한다.'
라는 말이 왜 들릴까요.
안타깝습니다.
돈되는 직장만 인정받고
돈 안되도 꿈을 찾고 꿈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직장은
왜 무시당할까요.
왜 돈되는 일이 꿈이 되었을까요.
이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