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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0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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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무살입니다.
좋아하는 걸 찾아서 진짜 원하는 대학을 오고 현재도 공부 중입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형님들보다 많은 경험도 해보질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그래도 행복하다'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ㅋ
하지만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고 또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친구는 절대 놓지 마세요.
벤자민 프랭클린이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보물이요, 형제는 위안이며, 친구는 보물도 되고 위안도 된다"
친구를 버리지마세요. 연락하지 않는 다는 건 그 친구와 연을 끊고 그 친구를 버리는 게 되버립니다.
친구는, 우정은 가장 힘들때 빛이 나고 위로해줍니다. 아버지보다 가깝고 형제보다 속깊은 얘기를 주고 받을 수 있잖아요.
형님들, 친구는 버리지 마세요. 친구는 죽을때까지 친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