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레이니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2-17
방문횟수 : 322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410 2012-12-28 23:28:33 0
TVA『K』속편제작결정! [새창]
2012/12/28 23:22:52
그래... 이딴식으로 끝내면 안되긴 하지...

근데 TVA 몇편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닐텐데 ㅋㅋ;
5409 2012-12-28 23:09:13 0
<m>애게배 모에토너먼트 조알림 [새창]
2012/12/28 23:00:33
모에 토너먼트의 최대 변수는 방영 최근 케릭터일수록 버프를 받기 쉽다는것....

어찌되든 난 A조군
5408 2012-12-28 23:00:22 0
[새창]
그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끝은 미미했던 대표작.

뭐 솔직히 워낙 케릭터들이 이쁘고 영상이 괜춘해서 그냥 봤지만 하고싶은 이야기도 없고 나름 반전이랍시고 하나 준비해서

한쿨 통째로 나름대로 떡밥 뿌리는데 열심히였으나 밝혀지고나니 그닥 충격적이지도 않은 그냥 타임킬링용 애니;
5407 2012-12-28 22:53:20 0
1월 신작애니 정리 (1) [새창]
2012/12/28 22:48:48
부부 사기꾼 시즌2는 기대는 되는데 만화책 작화가 너무 넘사벽이라 좀 꿉꿉한 기분이 들긴하는데

소설 삽화의 끔찍함을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이기도 하고... 미묘한 기분;
5406 2012-12-28 22:41:59 0
신작애니[초차원게임 넵튠 ] 애니메이션 정보 [새창]
2012/12/28 22:35:48
이거 게임 해봤었는데 하다하다 여신 동료로 넣을때 각 대륙마다 공헌도 초기화시키고 다른 대륙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노가다가

너무 거지같아서 때려치움. 게임 자체는 그냥 진짜 평타치는 RPG였는데...

간만에 다시 꺼내서 노가다나 좀 할까
5405 2012-12-28 17:57:43 0
마마마 보고 멘붕당함 [새창]
2012/12/28 17:36:06
이제 싸이코패스를 보시고 사야의 노래를 플레이합니다.
5404 2012-12-28 09:45:46 1
요르문간드 다운 다 받았다 [새창]
2012/12/28 03:36:39
요나찡.

요나가 제일 귀여운 애니
5403 2012-12-28 09:44:26 1
빙천백화장 [새창]
2012/12/28 09:21:30
눈오는 와중에 죽을동살동 계절학기 들으려고 학교나왔는데

10시부터 시작으로 연기되서 잉여상태.

더 큰 문제는 집에 갈때쯤은 눈이 알차게 쌓여있겠찌!
5402 2012-12-28 03:35:29 3/6
사실 근친혼 같은건 본능적으로 거부감 있지 않나요 [새창]
2012/12/28 09:31:31
개인 취향이죠. 거기다 형제 없는 사람들의 경우 거기에대한 거부감이 더 적을듯한데...

어차피 2차원 픽션인데 뭐 어때라는 느낌으로 보는거겠죠.
5401 2012-12-28 03:35:29 0
사실 근친혼 같은건 본능적으로 거부감 있지 않나요 [새창]
2012/12/28 01:12:40
개인 취향이죠. 거기다 형제 없는 사람들의 경우 거기에대한 거부감이 더 적을듯한데...

어차피 2차원 픽션인데 뭐 어때라는 느낌으로 보는거겠죠.
5400 2012-12-25 17:06:12 0
님들 섭에서의 혼천, 무림은 어때요? [새창]
2012/12/25 16:20:30
영웅호걸은 혼천 케릭 키우면 무림 개객기고 무림 키우면 혼천 개객기.

지들끼리 욕하고 싸우는데 둘 다 키우는 사람이 보면 그놈들이 그놈들임.
5399 2012-12-25 01:07:57 0
크리스가 얀데레가 된다면?(약간잔인함) [새창]
2012/12/25 00:27:02
방금 도그데이즈를 보고와서그런가 신쿠 목소리로 들린당
5398 2012-12-24 17:03:12 0
크리스마스 이브엔 이브 망가2(스포) [새창]
2012/12/24 16:57:31
그래... 난 이런 결말을 원했어...

게리 ㅠㅠ
5397 2012-12-24 16:02:46 0
옛날 생각나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봤습니다 [새창]
2012/12/24 15:13:40
1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현실 세계의 사람이 아닌 신들의 세계의 존재 또는 그에 가까운 불가사이한 존재라는걸 나타내고 싶었던거 같습니다.

그 전철자체가 현실 세계에서 다니는게 아니라 이세계 또는 신들의 세계를 달리는 전철이니까요
5396 2012-12-24 15:51:22 1
옛날 생각나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봤습니다 [새창]
2012/12/24 15:13:40
어디부터 설명을 해야하나...

일단 원 제목은 千と千尋の神隱し. 센과 치히로의 카미카쿠시. 일본에서는 어느날 사람이 깜쪽같이 없어지면 신들이 숨겼다 혹은 납치해갔다고 해서

신이 숨겼다는 카미카쿠시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우선 거기부터 시작하죠. 치히로가 일하게 되는 온천(혹은 목욕탕)은 원래 신들이 격무를 마친뒤

쉬러 오는 신 전용 목욕탕입니다. 신들이 낮에는 일을 한다고 밤에오는지 밤에만 올 수 있어서 밤에 오는지는 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지만

어찌되었든 낮에 치히로와 치히로의 어머니 아버지가 신들의 온천 테마파크라고 부를수 있는 곳에 잘못 들어가 신들이 먹어야할 음식을

먹어치웁니다. 그 벌로 온천의 관리인인 유바바(우리 나라 말로 직역하면 탕할매)가 치히로의 부모를 돼지로 바꿔 버린 뒤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치히로는 이때 음식을 먹지 않아서 돼지가 되지는 않았지만 몸이 사라질 위기에 처합니다. 아마 이건 신들의 세상이 되면서

현실세계의 치히로가 존재할 수 없게 된게 아닌가 합니다. 그에 맞춰 하쿠가 신들의 음식을 먹게 함으로 존재가 유지 될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이제 돼지가 된 부모님을 돌려받고 신들의 세상이 된 테마파크에서 살아남으려면 일을 해야합니다.

인간은 요괴 및 신들에게는 매우 부정한 존재 혹은 더러운 존재로 인식되고 있으니 잡히기라도 하는날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죠.

그리고 유바바와 치히로는 계약을 하게되는데 이때 치히로(千尋)에서 뒷 글자를 빼앗기고 센(千)이라는 이름이 됩니다.

이건 일본에서 말하는 이름의 소중함 같은걸 이용한 설정으로 일본 소설이나 애니, 만화등을 보면 이름이 가진 힘이라던가 속박력에 대한

이야기는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해석으로는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가짐으로서 스스로를 인간으로 처음 자각하게 된다는

작가의 의도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여튼 이름을 속박당하고 자신의 원래이름을 완전히 잊어버리면 신들의 세상에서 탈출 하는 방법을

깡그리 잊어버리게되어 영원히 여기서 일을 해야합니다. 하쿠는 이 모든걸 알고 있기에 적절하게 도움을 줍니다.

하쿠는 치히로를 알고있는 듯한 친절이 곳곳에서 옅보입니다.

중간에 등장하는 가오나시의 이야기나 강의 신의 이야기가지 하면 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생략하고 결국 하쿠 역시 말이 제자이지 치히로처럼

유바바에게 이름을 뺏았겨 노예처럼 부림을 당하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그 와중에 유바바의 언니에게 도장을 돌려주러 간뒤 돌아오는

과정에서 치히로는 하쿠와의 첫만남을 떠올립니다. 하쿠의 원래 이름은 니기하야미 코하쿠누시로 인간계에 있던 코하쿠강의 주인.

즉 원래는 신이었던 존재입니다. 지금은 사람의 손에 의해 메워지고 잊혀져서 신으로서의 힘을 잃어가고 있지만 코하쿠강이 건재하던 시절

치히로는 물장난을 하다가 강에 빠져 익사할뻔 한 것을 하쿠가 구해줬었다는 것을 떠올리고 하쿠의 이름을 찾는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합니다.

마지막에 치히로는 부모님을 찾아서 유바바로부터 해방되게 됩니다. 하쿠는 치히로에게 다시 찾아갈 약속을 하고 영화는 끝을 맺습니다.

대충 기억나는걸로 훙덩훙덩 써봄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36 237 238 239 2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