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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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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0 2012-12-10 03:23:34 0
외로운 당신을 위한 만화 [새창]
2012/12/10 02:27:58
아. 정주행 끝. 겁나 재밌네.

근데 옆구리가 3배로 시리는 효과가 발군이네요
5169 2012-12-10 02:35:47 3
외로운 당신을 위한 만화 [새창]
2012/12/10 12:09:52
근데 작가 픽시브 19금인데 이거 막 쏴도 되는건가요?

철컹철컹 할수도 있을텐뎅 ㄲㄲ.
5168 2012-12-10 02:35:47 0
외로운 당신을 위한 만화 [새창]
2012/12/10 02:27:58
근데 작가 픽시브 19금인데 이거 막 쏴도 되는건가요?

철컹철컹 할수도 있을텐뎅 ㄲㄲ.
5167 2012-12-10 02:33:13 21
외로운 당신을 위한 만화 [새창]
2012/12/10 12:09:52

으아아아 제길 내가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이 글을 클릭했을꼬...
5166 2012-12-10 02:33:13 4
외로운 당신을 위한 만화 [새창]
2012/12/10 02:27:58

으아아아 제길 내가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이 글을 클릭했을꼬...
5165 2012-12-10 02:15:09 0
[새창]
시험기간때는 시험 공부 말고는 다 잘됨.
5164 2012-12-10 01:28:33 0
근래 발생한 멈춤현상에관한 질문 [새창]
2012/12/10 01:18:21
그냥 인터넷 문제인거 같은데...

저도 가끔 토렌트 종료하는거 까먹고 게임 하다보면 그럴때가 있던데 p2p 프로그램 돌리면서 게임하신거일지도 모르겠네요
5163 2012-12-10 01:18:58 0
마작 한 판 하고가세요! [새창]
2012/12/10 01:11:53
바이풋-슈다.
5162 2012-12-10 01:07:25 0
애니 본다고 오덕이라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긴 합니다만... [새창]
2012/12/10 00:41:27
1,11 그냥 양비론인듯. 보는놈이나 만드는놈이나 같은 뉘앙스.
5161 2012-12-10 00:58:00 0
안면근육경련 [새창]
2012/12/10 00:55:43
비슷한 원리로 여케로 악녀 스타일끼고 화련장 발동시키자마자 움직여서 캔슬시키면 가만히 선 상태에서 머리만 달랑달랑 움직임.
5160 2012-12-10 00:52:05 0
애니 본다고 오덕이라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긴 합니다만... [새창]
2012/12/10 00:41:27
결국 수요가 있으니 만드는거겠죠.

그리고 한국 사람중에 정말 돈 다 주고 애니 보는 사람은 극 소수일테니 소비를 활발하게 해주는 자구민 기준으로

애니를 만들고 있을거구요. 결국 팔리는 애니를 만드는 것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5159 2012-12-09 23:57:26 0
<m>아청법이 통과됐다면서요? [새창]
2012/12/09 23:51:38
가장 큰 문제는 개정안이 아닌 초안 그대로 최악의 형태로 통과.

'출연자의 연령이이 불확실한 경우나 애니메이션/게임/웹툰 등의 표현물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

다 싸잡혀서 작살나게 생김.
5158 2012-12-09 23:44:46 0
[새창]
한국은 온라인 게임 강국이고 콘솔이니 pc 게임은 일본이나 미국이 짱 아닌가...
5157 2012-12-09 23:44:20 2
가끔 과거엔 좋았는데 왜 요즘엔 명작이 없지 하는 사람들이... [새창]
2012/12/09 23:41:50
과거에 명작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지금와서 다시보면 멘붕오는 경우가 많죠.

액션이 이렇게 후줄근했나? 그림체 왜이래. 전개가 뭔가 이상한데? 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 많을겁니다.

추억 보정이라는게 그래서 무서운거임.

물론 지금봐도 명작이 없는건 아니지만 호화로운 작화나 액션씬에 익숙해진이상 돌아가면 그맛이 안남.

반전으로 통수치는 애니들도 이제는 반전을 알고 보기때문에 그맛이 안나고.

추억 속에 명작인건 그냥 추억으로 간직하는 편이 더 행복한 경우가 많습니다.
5156 2012-12-09 23:39:26 2
여러분 소고기 드시지 마세요 [새창]
2012/12/09 23:35:54
여러분은 소가 실제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저희 외가댁이 소를 키워서 어릴적 시골을 내려가면 소구경 정말 많이 했는데요.

송아지는 어릴 때 어미소랑 떼어 놓더라구요.

정들면 안된다구요. 소가 모성본능이 특히나 강하다네요.

그래서 어린 송아지랑 어미소랑 억지로 다른 우리에서 길러요.

제가 6살때 그 광경을 목격했는데,

어린 송아지 눈에서 정말 과장 하나도 안하고 어른 손가락만한 눈물이 쉴새없이 떨어지더라구요...

어미소는 그러고도 한달 동안에 어린 송아지만 눈에 보이면 거의 발광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외할머니께 왜 둘을 떼어놓냐고 엄청 떼썼는데...

어릴때 그런 기억 때문인지 지금도 소고기를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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