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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4 02: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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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라는 첫 점프 36만 못보면 못깬다고 생각했었고 죽자고 극딜. 검사가 보통 쫄 킵해서 딜 도와주러 오면 완숙이라 그러고 그랬졍.
태장금은 초창기는 끼우기로 잡다 막히니까 버리기해서 잡았다가 그마저도 막히니까 드디어 사람들이 정공 도전해서
솬탱, 기탱(와리가리, 던지기), 근탱 등등 각종 공략법이 난무. 이때는 피통도 더 많던 시절이라
지뢰 4줄까지는 기본으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죠.
막소보는 지금이랑 크게 다를게 없는 한방 인생.
퐈란은 무조건 기탱 기탱. 시간이 지나면서 근탱이 조금씩 각광받고 어느순간부터는 근탱이 대세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