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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2 19: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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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라라기 코요미 선생이 부음성에서 이에 알맞은 대사를 남겨주셨지요.
'만화, 소설, 드라마라도 괜찮지만 주인공이 있지. 약속의 전개라고 할까 남자 주인공의 경우 그에게 호의를 품는 상대가
다수 있고 하지만 주인공은 그 호감에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둔감. 이라는 패턴이 많이 나오잖아.
하지만 현역 고등학생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되려 반대라고 생각해. 호감을 눈치채지 못하는게 아니라 역으로 주변 여성으로부터
있지도 호감을 느끼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해야하나? 조금 상냥하게 대해준것만으로
'에엑? 혹시 이 여자 나한테 관심있는거야?'라고 느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