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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2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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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른 이야기긴 한데 내가 다시마 튀각에 트라우마가 있고 오징어 덮밥이 너무 맛이 없었던 초등학교 3학년때
이게 같이 나온날이 있었음.
우리 선생. 아니 선생도 아깝다 그새끼가 잔반 못남기게 해서 그거 결국 5교시 시작전까지 못먹고 버벅거리고 있으니까
개 ㅈㄹ을 하더니 혼자 식판들고 급식소 가서 버리고 왔더랬지.
지금 생각해도 찢어버리고 싶은 쓰레기 교사 베스트 3에 들어가는 인간.
촌지 안준다고 애 하나 바보 만들어서 강제 전학 시켰을 정도였으니... 아오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