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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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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0 2014-04-01 12:03:17 2
[새창]
고작 얼굴. 이라니 얼굴의 힘을 너무 과소 평가 하시는군요.

는 농담이고 주인공보정
8049 2014-04-01 11:42:10 0
은수저 1기를 봤습니다 [새창]
2014/04/01 10:52:40
피자와 맥주.

아스파라거스 마싯쪙
8048 2014-03-30 17:53:10 8
획기적인 기계 [새창]
2014/03/29 12:23:01
이 동영상에서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물이 있어서 기름 온도 낮아져서 전기세가 올라가면 가격 면에서는 큰 이득이 없는게 아닐까...
8047 2014-03-30 17:27:33 5
중국집 문닫는 이유 ^^ .hpg [새창]
2014/03/30 16:27:48
저건 그냥 나가라는 이야기
8046 2014-03-30 04:33:00 1
소고기 시식을 앞둔 친구에게 [새창]
2014/03/30 01:58:24
글이 부적절한 점은 없지만 다른 의견도 있고 서로 그게 맞다고 생각하니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중간에 저도 좀 너무 멀리 간 감이 없잖아 있네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게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뭔가 대충 찔러보다 사라지는거 같아 죄송하지만 졸려서 더는 안되겠네요.

콜로세움이 서긴 했지만 좋은 결론 내시고 끝내시면 좋겠네요. 전 이만...
8045 2014-03-30 04:27:28 1
소고기 시식을 앞둔 친구에게 [새창]
2014/03/30 01:58:24
두번째 문단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신것은 제가 확대해석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제가 실수 했다고 생각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8044 2014-03-30 04:26:24 8
소고기 시식을 앞둔 친구에게 [새창]
2014/03/30 01:58:24
gesundheit// 확대 해석이었다면 죄송합니다.

사실 불쌍하게 느껴야 한다. 라는것도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른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의견에서는
'돼지라는 종은 산업 가축으로 길러지면서 유래없는 종족으로서의 번영을 누리고 있다. 천적으로부터 보호받고 먹이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마음 놓고 자손을 번영시키고 대가로 고기를 제공한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이 의견은 지극히 인간 중심적이고 극단적인 의견이긴 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과 가치관을 가질 수 없는것을 생각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8043 2014-03-30 04:21:02 155
산에 불내고 카카오스토리에 인증한 중학생들.JPG [새창]
2014/03/29 01:18:12
요즘 법규가 산불내면 태워먹은 면적만큼 벌금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미성년이면 보통 벌금은 부모한테 청구하지 않나요?

충분히 처벌 할 수 있을거 같은데
8042 2014-03-30 04:16:31 8
소고기 시식을 앞둔 친구에게 [새창]
2014/03/30 01:58:24
gesundheit //글은 읽는 사람이 해석이 가능하게 써야 합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지만 표현이 옳지 않아 남들이 잘못 이해한거다. 라고 해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먹음의 다른 부분을 이해하고 있다면 먹어도 된다. 라는것처럼 들리는건 제 착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부분은 의견을 나누기가 힘듭니다. 전 어렸을때 시골에서 닭목이 비틀리는걸 라이브로 보기도 했었고
소,돼지를 잡아 도축하는 다큐멘터리도 봤으니까요. 심지어 공장식으로 생산되는 닭들에 대한 것들도 봤습니다.
하지만 그걸 보고도 딱히 육식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은 안했었습니다.
그냥 이런게 있구나. 이런 과정으로 고기가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구나. 라는 생각은 했었지만요.

이건 개인적인 해석이지만 ges님은 '현대인이 도축 과정이나 산업 가축의 현실을 알면 육식을 할 수 없을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아니라면 죄송하지만 저라는 정 반대의 결과물이 있습니다.

결국 자기가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의견이 완전히 갈리는 문제라 뭐라 말하기가 힘드네요.
8041 2014-03-30 04:02:01 32
소고기 시식을 앞둔 친구에게 [새창]
2014/03/30 01:58:24
gesundheit// 자신의 의견이 남들과 다르다고 그게 자신이 특별하다거나 옳다는 의미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첫 댓글부터 '개뿔, 맞는거잖아요?, 안타깝습니다' 같은 누가 봐도 내가 옳은데 그걸 모르는 너희들이 한심하다. 라는 뉘앙스로
해석될만한 말투로 포문을 열면 그게 싸우자는거지 의견을 나누자는 뉘앙스로 해석하긴 어렵죠.
8040 2014-03-30 03:11:24 119
소고기 시식을 앞둔 친구에게 [새창]
2014/03/30 01:58:24
여러분은 소가 실제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저희 외가댁이 소를 키워서 어릴적 시골을 내려가면 소구경 정말 많이 했는데요.

송아지는 어릴 때 어미소랑 떼어 놓더라구요.

정들면 안된다구요. 소가 모성본능이 특히나 강하다네요.

그래서 어린 송아지랑 어미소랑 억지로 다른 우리에서 길러요.

제가 6살때 그 광경을 목격했는데,

어린 송아지 눈에서 정말 과장 하나도 안하고 어른 손가락만한 눈물이 쉴새없이 떨어지더라구요...

어미소는 그러고도 한달 동안에 어린 송아지만 눈에 보이면 거의 발광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외할머니께 왜 둘을 떼어놓냐고 엄청 떼썼는데...

어릴때 그런 기억 때문인지 지금도 소고기를 가장 좋아합니다.

--------------

간만에 고전 재탕.
8039 2014-03-30 01:34:18 2
집에서 엽떡 만들어먹기. [새창]
2014/03/29 20:47:49
와... 진심 야밤에 위꼴 터진다...;

내가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이 시간에 요게글을 ㅠㅠ
8038 2014-03-28 23:36:54 0
[새창]
볼때마다 느끼지만...

폰을 돌리면 안되나...? 왜 코난보고 얼굴을 돌리래는걸까
8037 2014-03-28 14:08:57 0
[BGM] 새왕비님과 임금님과 공주님 이야기, 그 후 [새창]
2014/03/28 13:44:09
기절할 정도로

에서 완전 빵터저서 신나게 웃음 ㅋㅋ;
8036 2014-03-28 13:31:58 0
오던 배미 글을 읽고 [새창]
2014/03/28 13:24:13
Environment// 어떤 의미로는 그게 정답인거같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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