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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03: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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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최상위 컨텐츠가 아닌 다른 던전들에서는 이기로 올라가는 데미지가 충분히 매력이 있기 때문이죠.
사실 제 주케가 토네라 자꾸 토네 이야기를 꺼내게 되는데
애시당초 레이드에서 딜러로 활약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 자체는 없었습니다.
다만 홀딩 케릭은 그 나름의 홀딩 및 유틸성이라는 장점이 있고 거기에 각종 스펙으로 데미지가 올라가면
하위 던전을 단순 깡딜러 케릭들보다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패턴을 안본다던가 덜본다던가. 그 점에 매력을 느껴서 자꾸 스펙업을 하는거죠.
물론 딜러도 일정 이상 스펙을 올려서 다 한방! 이라는 상황이 펼쳐지면 다를게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