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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5 08: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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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아버지들이가면폭력으로역인다고어머님들이데려온세사람
그와중에 팔과이빨이다친그날그리고기어이
무전기신호를돌리고. 하.. . 인간으로서 저럴순없는데
왜 저러나 팩트티비를끄지못하고같이밤샌새벽 이건정말아니라고 느끼게된이후 조금만기분이우울해도 방심하는순간눈물이나버립니다. 트라우마가 생긴거같아요 아니면 우울증일지도요. 아무것도못해드리는자신이원망스럽고. 행동하기엔내가족도소중하여이도저도아닌제가부끄럽습니다.
참이런두서없는글이라 미안해요. 작성자의글을보니 그냥그날. 나와같은심정인분이있었구나싶어 충동적으로적게도네요
늘 덧붙이는말은 하나인거같아요. 우리 모두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