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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상주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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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8 2015-11-16 15:52:2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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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은 남자 정자쪽 문제 아니였나요?
정자부터 고치고오라고하세요 정신머리도 같이
11127 2015-11-16 15:49:56 0
뭐여 시발 그래서 니놈도 쏴죽이고 싶다는 거냐? [새창]
2015/11/16 15:18:36
에휴..또 흥분해서 헛소리 남겼어서 지웠어요. 갑갑하네요
11125 2015-11-16 15:43:31 0
꼭 봐주세요. 아무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이것보고 판단해주세요. [새창]
2015/11/16 15:23:03
작성자님 의경을 앞세운 정부에 항의합시다.
11124 2015-11-16 15:16:58 4
어떤 커피가게의 신제품 초코 프레첼.jpg [새창]
2015/11/16 11:40:25
히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23 2015-11-16 15:14:24 1
[새창]
찝찝한데 그냥 넘기고있는거죠. G2는 재부팅할때마다 어떤게 뜨는데 그거 신경쓰여서 1년넘게 수락안하고 넘기고있습니다.
11122 2015-11-16 14:03:47 0
폭력을 정당화하는 분위기가 참 암울하네요.. [새창]
2015/11/16 13:17:51
그리고 많이들 격하게 적으시는데요 화를 조금 내려놓을 필요가있어요 프랑스혁명? 100년입니다. 하고도 비리가 쩔어서 고생했엇잖아요
마음에 여유를 가지셔야합니다.
-너 이해 못해?! 가버려! 이게 답이 아니라고 봐요
-이런일이있다 직접 우리 같이 하자 가 답이죠.

물론 이글의 작성자님과는 반대로 무조건 나빠!!총살해야되 이딴 개소리하는 벌레나 국가벌레는 답이 없으니 버리구요.
11121 2015-11-16 14:00:29 0
폭력을 정당화하는 분위기가 참 암울하네요.. [새창]
2015/11/16 13:17:51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3326
이글 보시면 될거같아요
유투브에 팩드티비- https://www.youtube.com/user/FactTVonair
여기보면 실시간 방송도 합니다.
11120 2015-11-16 13:48:54 0
폭력을 정당화하는 분위기가 참 암울하네요.. [새창]
2015/11/16 13:17:51
따로 방법있는것도 아니에요 12월 공지 보고 그냥 맨몸으로 광화문으로 가시면됩니다. 무서우면 친구랑 가보셔도되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우비나 우산 챙겨 가시는걸 권할께요. 아 생수도요
님이 가만히 있어도 초딩들이 물총쏘는 그런 물이 아니라 맞는순간 몸이 뒤로 날아가는 물총을 쏘거든요.
그리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어느순간 기침 콧물이 나고 침이 흐르면 절대 얼굴 만지지 말고 물로 씻으시구요
군중속에 있으면 그나마 안전할거라 생각합니다.
처음 가보신다고 하니 선두로 나가진 마세요 선두로 가면 빠져나오는 방법을 모르면
그냥 개미지옥마냥 하지말라고 왜 싸워야 하냐고 해도 수많은 손이 님을 끌고들어가서 구석 기자 안보는곳에서 뭔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11119 2015-11-16 13:32:15 2
폭력을 정당화하는 분위기가 참 암울하네요.. [새창]
2015/11/16 13:17:51
보는거랑 참가하는거랑 달라요
어이쿠 하고 밀리면서 손으로 뭐 잡는 순간 폭력시위가 될수 있어요.
12월에 참가해보세요. 다른 관점으로 보실수 있어요
여기서 키보드 만지면서 영화보듯 보는 거랑 직접 어떤 상황인지 체감하는거랑은 엄청난 차이가있습니다.
11118 2015-11-16 13:23:27 0
폭력을 정당화하는 분위기가 참 암울하네요.. [새창]
2015/11/16 13:17:51
제가 딱 그 일 일어나기 하루전에 내친구고 동생이고 이야기 하면서 수평폭력이야기 했는데요
인간이라고 생각해서 그랬는데 상대는 국민을 인간으로 안보더라구요
지금 글쓴이분 시위 하는곳 가보셨어요? 지하철에 같혀서 미친 이대로 죽는거 아냐? 이런생각들면 살기위해서라도 바둥거릴건데
11117 2015-11-16 13:20:31 0
새누리 이완영, "미국에선 경찰이 시민 죽여도 정당" [새창]
2015/11/16 12:59:46
총쏘면 사람들 다들 집에서 총들고 나오지
그렇게 쉽게 입을 놀릴수없을건데
11116 2015-11-16 10:29:30 0
오늘 친구한테 이런 글 돌리는 거 보고 타일렀습니다. [새창]
2015/11/16 00:35:31
저거아직도 도네요
어머니 친구분이 어머니께 보냇길래 미친 돈많은갑네 고소 들어갈 각인데?
괜히 이거 카독으로 보내고 하지마라 무슨 행운의 편지도 아니도 파산의 편지다. 이랬는데
11115 2015-11-16 10:18:47 10
지배층은 역시 똑똑 하네요 [새창]
2015/11/16 03:24:06
부드럽게 갑시다 프리니님의 말씀이 잘못된것도아니고 Derivatives님 시선이 잘못된것도 아니니까요.
두분 시점이 살짝 다르신거뿐임.
11114 2015-11-16 10:10:54 0
[새창]
...지금 이난리가 났는데 저러는건 국민이고 지랄이고 입에 발린말이고 취루탄 가루하나 만큼도 관심없다.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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