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당시 집에있던 가족구성원인 어머니께 절대 감싸주지말고 외면하라고 했습니다. 큰소리로 위협하고 자신이 그런 행동을 했을때는 아무도 안도와준다는걸 알게되면 더이상 그런일이 없습니다. 주변인의 협조와 본인의 강한마음이 좌우하는지라 얼마가 걸린다고는 말해드리지 못하겠어요. 그때는 한시간도 안되서 다시 조근조근 달래고 해서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음... 막 때렸다는게 아니라 엉덩이 한번 쌔게때렸어요.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제방에 보란듯 싸고 걍 치우고 한시간만에 다시 벌어진 일이라 개랑 영역 다툼하는 꼴이되서 손바닥으로 한대 정석으로 때림 그이후 그런 일은 없어졌습니다. 추가로 그때 엄마한테로 도망갔는데 그때 어머니가 개를 안거나 달래면 낭패됩니다. 외면하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