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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상주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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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978 2015-11-06 00:51:36 0
일베에서 또 한 건이 터졌네요... [새창]
2015/11/05 19:49:36
이번에 ㅡ베가. ㅁㄱ. 미러링한듯
10977 2015-11-05 18:42:53 1
[아이유 논란중 베플] 뜻밖의 재능 [새창]
2015/11/05 14:48:23
안습 ㅠㅠ
10976 2015-11-05 18:06:55 0
이 상황에서도 문재인을 흔드는 자들 [새창]
2015/11/05 17:11:00
저 리본을 달고 뭘했는지 모르겠다
10975 2015-11-05 15:46:25 0
[no사이다]사이다 예고글 좀 안 봤으면 좋겠어요, [새창]
2015/11/05 09:59:35
전에 비슷한 일이있었는데 그때도 많은분들이 1편2편정도의 구분을 주는건 필요한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공감중.
10974 2015-11-05 15:35:05 41
이영도 근황 [새창]
2015/11/04 14:22:05
보험금이 들어왔다 이번에는 귤이다
10973 2015-11-05 13:54:47 0
의자 돌리기의 달인 [새창]
2015/11/05 09:06:42
넘어질까봐 조마조마했다;;;
10972 2015-11-05 13:13:36 8/74
[no사이다]사이다 예고글 좀 안 봤으면 좋겠어요, [새창]
2015/11/05 09:59:35
추천없으면 쓰는맛 없잖아요.
아무도 관심없는글 뭐하러쓸까요
10971 2015-11-05 12:24:20 1
슬리퍼 던져서 혼나는 중 ...ㅋㅋㅋ [새창]
2015/11/04 15:31:00
일단 전 당시 집에있던 가족구성원인 어머니께 절대 감싸주지말고 외면하라고 했습니다.
큰소리로 위협하고 자신이 그런 행동을 했을때는 아무도 안도와준다는걸 알게되면 더이상 그런일이 없습니다.
주변인의 협조와 본인의 강한마음이 좌우하는지라 얼마가 걸린다고는 말해드리지 못하겠어요.
그때는 한시간도 안되서 다시 조근조근 달래고 해서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10970 2015-11-05 10:24:53 0
학생때 버스안에서 술마신 영감님에게 해준 말 [새창]
2015/11/05 08:58:35
1 네 실패!
10969 2015-11-05 03:32:32 1
슬리퍼 던져서 혼나는 중 ...ㅋㅋㅋ [새창]
2015/11/04 15:31:00
음... 막 때렸다는게 아니라 엉덩이 한번 쌔게때렸어요.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제방에 보란듯 싸고 걍 치우고 한시간만에 다시 벌어진 일이라 개랑 영역 다툼하는 꼴이되서
손바닥으로 한대 정석으로 때림
그이후 그런 일은 없어졌습니다.
추가로 그때 엄마한테로 도망갔는데 그때 어머니가 개를 안거나 달래면 낭패됩니다. 외면하셔야함
10968 2015-11-04 22:37:31 0/8
슬리퍼 던져서 혼나는 중 ...ㅋㅋㅋ [새창]
2015/11/04 15:31:00
ㅇㅅㅇ... 전 한번 제방에 쌌는데 제가 밟아서
팸.
10967 2015-11-04 20:39:42 29
지하철에서 존예존잘 커플본썰.Ssul [새창]
2015/11/04 12:32:04

모바일님 이거요 ㅠㅠ
10966 2015-11-04 19:53:31 0
이승환 강제 듣보잡행 [새창]
2015/11/04 16:05:32
표가 순삭되서 머글인지 한국인아닌지가 모르는 듣보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65 2015-11-04 17:53:37 0
엔터스와 롤링이의하루 [새창]
2015/11/04 15:04:42
스님 발 안시려요??? ㄷㄷㄷ
10964 2015-11-04 14:29:38 0
침대를 두고 바닥에서 자는 이유 [새창]
2015/11/04 10:13:31
바닥에이불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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