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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9 13: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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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37 그분들은 일관되게 자신들은 그것을 바라지 않앗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윗분 링크보신다음 이 글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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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세월호 특별법 보도 관련 반론보도문]
본 인터넷 신문은 2015년 7월 1일 [세월호 피해구제법에서 유독 '특례입학'부터 본 MBC] 제하 기사에서 MBC가 "진상규명을 위해 진상조사위원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유가족들과 시민사회의 주장은 <뉴 스데스크>를 통해서는 거의 전해지지 않았다"는 내용 및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협의회 대변인의 "우리 가족들이 요구해서 대입특례가 되는 것처럼, 국민성금을 모두 우리 가족들에게 나눠주는 것처럼 정말 교묘하게 가족들을 매도하는 MBC"라는 발언을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MBC는 <뉴스데스크>를 통해 2014년 7월 16일부터 동년 9월 2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유가족과 시민사회의 주장을 충실히 보도해 왔다고 알려왔습니다.
또 세월호 특별법의 최종합의안이 '피해가족 등의 여론을 수렴한 야당의 요구가 수용된 것'이라는 MBC의 보도는 야당의 요구내용에 세월호 유족과 시민단체 등 다양한 여론이 반영되었다는 뜻이며 피해가족이 직접 '단원고 특례전형'을 요구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한편 MBC는 <뉴스데스크>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모인 국민성금 모두가 유가족에게 배부된다고 표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