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내사람? 친한사람 이라는관계에 이런 생각을해요. 연락 빈도수랑은 관계없이 만났을때 그동안의 공백이 느껴지지않는사람. 그사람의 인생을 들었을때 섭섭하게 느껴지지않는사람요. 그사람에게 좋은일이생겼을때 나도 기쁘다면 그건 내사람이고 친한사람이죠 마찬가지로 내 일에도 그렇게 반응해주는 사람이라면말이죠.
아닌사람은 똑같은 혹은 비슷한 애정이 느껴지지않는사람. 결국 금방 관계가 소원해 지더군요.
너무 지친거 같아요저도뭐 좋은상황은 아니지만 평소에 조금이라도 즐거운 부분을 찾아보려고 노력하고잇어요. 작성자님도 자존감을 조금 높이기 위해 하루 즐거운 날을 만들어보시면어떨까요? 그날은 정말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장소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쉬는거에요 '내가 이러고있는와중에도 누군가는 뭔갈하고있겠지?' 이런생각은 버리시고 그 순간에 집중하셔서 즐거움을 찾아보셨으면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