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새벽에 있던 글에서 어린아이들도 본다고 비공감 준 사랍입니다. 스르륵분들 이주당시 오유에서 제일 강조했던것들중하나가 뭐였는지 기억하시나요? 지하철 버스등에서 남들이 봣을때 부끄럽지 않은 글이면 괜찮다는거였지 않나요? 새벽의 글은 혼자본다면 피식웃을만도하지만 남이보면 부끄럽다고 생각할 정도의 글이였습니다. 너무 과열되는거같아서 한마디 남기네요.
아까다른글에도 적었는데. 이정도 규모와 단합력은 제가본 그곳의 능력보다 엄청나게 우월한데요 어떤글에서는 자기가 저 팀인데 하는거 없다고했던 글도잇었고, 실행력과 단합력 조직적인 연동과 여론조작이 너무 익숙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조금 다른곳도 같이 의심해봐야한다고봅니다.